농심을 가슴에 품고 농민곁으로!가남농협

맛있는 밥짓기

쌀

매번 그맛이 그맛이라구요?

밥 좀 맛나게 지어보고 싶다구요?

이 방법이면, 누구라도 맛있는 밥을 지을 수 있답니다~

자! 딱~한번만 알려드리는

맛있는 밥짓기 시작할까요?

첫째, 맛있는 쌀 고르기

품질이 좋은 쌀이 밥맛이 좋은 쌀은 아니지만, 쌀밥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는 밥맛 좋은 쌀을 좋은 쌀로 평가하고 있다.
소비자의 대부분이 쌀을 선택할 때 원산지를 제일 먼저 선택한다고 응답했다.
그렇다면 맛있는 쌀을 어떻게 구분할까?


일단 눈으로 보아 쌀알이 통통하고 반질반질 광택이 나면서, 분이 없는 것이 맛있는 쌀이다.


되도록 표면이 부서진 낟알이 적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그 이유는 밥을 할 때 부서진 면에서 전분과 냄새가 흘러나와 밥알 모양이 쉽게 흐트러지고 질척해지기 때문이다. 또 맛있는 쌀은 수분함량에 큰 차이가 있는데, 밥맛이 가장 좋은 수분량은 16%정도로 도정한지 15일 이내의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가장 좋은 것은 금방 찧은 쌀을 먹는 것이다.

둘째, 쌀 씻기!

맛있는 밥을 지으려면 쌀을 씻을 때부터 주의해야 합니다.
쌀을 일어낸 첫물은 쌀겨냄새가 배지 않도록 되도록 빨리 헹구어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쌀을 씻을 때는 힘을 주지 말고 살살 휘젓듯 해주는 것이 좋고 쌀을 씻은 후 오래 불리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아요.
쌀겨 냄새가 섞여 밥에 냄새가 나는 원인이 되구요, 밥알 모양도 뭉개져서 밥맛을 떨어뜨립니다. 아셨죠?
이젠 처음 씻을 땐 물을 얼른 헹구고, 살살 씻어서 체에 받쳐 물기를 빼 두었다가 밥짓기 바로 전에 물을 넣어 밥을 해 드세요.


이제 밥맛이 달라지실걸요?


그외, 밥100g은 148kcal의 열량을 내구요, 수분이 65%, 당질 31.7%, 단백질 2.6%, 지질 0.5%, 섬유질 0.1%이고 무기질 중에 인과 칼륨이 가장 많이 들어있고 비타민B군이 주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밥은 담백하기 때문에 어떤 반찬과도 잘 어우러지며, 곡식이나 채소, 육류와 어우러져 여러 가지 영향을 고루 섭취하게 하는 식단의 주인공이죠.


가까운 일본에는 밥 종류만 해도 셀 수 없을 만큼 많고, 퓨전밥요리 등을 개발해 외국인들이나 내국인들에게 좀더 가깝고 새롭게 다가가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답니다.


우리의 김치를 슬쩍~가져다 놓은 기무치와 세계에 알리기엔 밥이 최고니까요!
아무튼 우리도 좀 더 나은 한국 밥맛을 위해 앞장서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 누룽지 수출 잘되잖아요~


다같이 우리 쌀, 우리 밥, 우리 김치를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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