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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가지

가지

여주 명품 가지 “금보라

인도가 원산지인 가지가 우리나라에서 재배되기 시작한 시기는 삼국시대 전후로 추정되며 여주에서도 1960년대 후반부터 판매를 목적으로 재배되어 현재는 전국재배 규모의 약 20%정도가 여주에서 생산될 만큼 가지의 주산지로 각광 받고 있다. 또한 여주지역에서 생산되는 가지는 품질이 뛰어나 농산물도매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가지의 생육적정온도는 주간25~30℃,   야간 18~20℃로 주야간의 온도차이가 큰 여주지역에서 재배가 적합하며 또한 가지는 생육 특성상 수분을 많이 요구하나 습해에 약해 여주지역과 같이 물이 풍부하면서도 물빠짐이 좋은 사질양토에서 재배가 유리해 고품질의 가지를 생산하여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금보라

금보라


토양조건

토양을 가리지 않는 작물이지만 초기 수량을 높이고 품질을 좋게 하려면 토양수분이 많고 비옥한 사질토양이 적합합니다. 모래땅에서는 숙기가 빠르지만 초세가 약하고, 수명이 짧으며 점질 토양에서는 초세는 왕성하나 숙기가 늦습니다. 또 배수가 불량하면 풋마름병의 발생이 심하며, 건조하면 생육이 불량하여 과실이 불량하며 응애 등의 발생이 심해집니다.


기상조건 

고온성 작물로서 생육적온는 22~25℃이고 17℃이하에서는 생육이 정지되며 특히 서리에 약합니다. 15~16℃ 이하에서는 비정상적인 꽃가루의 비율이 많아지고 개화결실 모두 고온에서 촉진되는데 20~30℃가 결실적온이며 35℃이상이 되면 꽃가루의 기능은 떨어집니다.

더위를 이기는 내서성은 대장 가지가 가장 강하고 긴가지,방울가지와 서양종 가지는 약합니다.

가지의 효능

가지

가지

최근 블랙푸드의 열풍으로 인하여 가지의 소비가 늘고 있는데 수분이 풍부하고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변비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또한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여러 항암효과가 있으며, 특히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한다든지 암세포 생성 및 전이를 억제하여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 외에 눈 건강에 좋으며, 염증에 효과적이고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가남농협 판매계(886~9566)로 전화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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